우리, 잘 지내보자

엄마라는 이름으로 너에게 보내는 마음편지

by 이국영

감사해.

나에게 ‘엄마’라는 이름을 선물해 줘서.


고마워.

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 주어서.


좋아해.

네가 점점 멋져져서.


사랑해.

내 삶에 빛이 되어 주어서.


응원해.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행복해.

너와 내가 함께 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우리

잘 지내보자.

ChatGPT Image 2025년 10월 20일 오후 09_51_1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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