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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혜
반갑습니다.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김영혜의 브런치입니다. <오늘도 아이와 한판하고 저녁밥상을 차립니다> 저자 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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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아미고
대학교 교수를 아내로 둔 전문대졸 안경사입니다. 항상 읽고 가끔 씁니다. 아내는 항상 ‘오빠가 교수를 했어야 하는데’ 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알고 있습니다. 거짓부렁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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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내 나이 마흔.. 정신 건강을 위해 노력 중... 시댁에는 내려놓기, 친구와는 차분해지기, 아들과 함께 인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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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정갈한 책장, 조용한 숲길, 육아, 허리 디스크, 되도록 자연식단, 학교밖 청소년, 예방복지교육 퍼실리테이터, 식물집사, 읽은 대로 살아내기. 이 모든 단어들이 연결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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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이
일상생활 속 이야기를 일기처럼 씁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와 평안함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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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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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박
안녕하세요, 기존에 '온샘'으로 활동했지만 앞으로는 '안소박'이라는 이름으로 인사드리려 합니다. 글과 그림은 소박하지만 꿈만큼은 ‘안소박’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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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a
타인의 이야기가 아닌 이제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은, 하지만 아직도 나를 보여주기는 어색한 작가. 낯선 세상에 서툰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초보 인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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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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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맛집 프로그램을 오래해 의도치 않게 맛잘알이 되어버린 8년 차 방송국놈입니다. 방송국이 지겨워 산과 바다를 헤엄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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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
책과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에 진심입니다. 작고 소소하고 귀여운 것들에 미칩니다. 아직도 핑크를 사랑합니다. 평범한 일상도 소중히 여기는 저는. 아직 소녀같습니다. _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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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빠
공황장애, 도시에서 시골라이프, 삼남매(아들, 딸 쌍둥이)를 얻은 아빠입니다. 즐거운 일상과 고민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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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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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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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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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제 2의 인생을 찾기위해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어설픈 신입작가입니다. 오롯이 나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몰입할 인생을 찾아가는 과정을 같은 꿈을 꾸는 이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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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루틴의 힘으로 새로움을 배우고 나누는 글쓰는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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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구름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쉼표구름입니다. 일상의 쉼표가 되어줄 에세이와 두 아이 엄마가 내 손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가며 겪은 성장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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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리
러시아에서 3년 동안 신혼생활을 보내고 지금은 한국에서 남편과의 일상 만화를 그립니다. inst.@ddolee.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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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행복한 결혼생활보다 이혼에 관한 얘기가 판치는 세상속에서 신뢰. 배려. 사랑이 가득한 만난지 22년 차. 결혼 17년 차 저희 부부의 건강한 사랑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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