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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
어릴 적 인터넷 소설, 일기, 작사 등 글쓰기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평범하기도 했고, 특별하기도 했고, 특이하기도 했고, 행복하기도 했고, 슬프기도 했던 이야기를 적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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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y
제 이야기가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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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18년째 바느질, 12년째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삶에서 배운 인생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성찰하며 글로 풀어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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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누
19년 차 크론병 환자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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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지
이란성쌍둥이 오니유니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GD나 IU로 키우고 싶습니다. 일단 저부터 키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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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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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계획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20살이 되자마자 ‘쇼윈도 부부’를 선언한 부모님과 6살 연상의 남자친구와의 연애는 계획에 없던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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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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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밥을 짓는 마음으로 글을 짓는 사람. 쓴 책으로는 난임 에세이『엄마가 되고 싶었던 날들』과 음식 에세이『표현의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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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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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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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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