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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메
쌔빠지게 노동하는 프리랜서. 불안정하고 예측 불가능한 날들 속에서 낭만을 길어올리는 일을 취미로 합니다. 그래서 씁니다. 내 기쁨과 슬픔이 활자 위에 쓰여지는 최고의 낭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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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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