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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그리고 쓰는 명랑작가. 남편과의 건축기행을 정리하다가 초1 학부모 하느라 허둥거리는 중. 모든 글과 그림은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립니다. 아, 이제 가끔 아이 것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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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28년차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브런치입니다. 19권의 책을 쓴 저자이지만, 아직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구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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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가꾸는 건축가
<경성의 아파트>의 공동저자. 삶을 가꾸는 건축가입니다. 건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소소한 건축 이야기를 스케치와 더불어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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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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