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이만희
나를 찾기 위해 목숨 걸고 글을 씁니다. 지금 이 순간 더디더라도 천천히 씁니다. 내가 알고 있는 만큼만 시를 짓고 글을 씁니다. 그래서, 내가 나답게 살기 위해 나를 씁니다.
팔로우
이현진
한국어문학/비교문학/아시아학/여성학/이중언어교육 연구자, <올빼미와 마주보다>의 작가, 재외동포재단 한글학교 교사 연수 "우리 아이 이중언어 스트레스 극복하기" 강연자
팔로우
돌콩
유난히 단단한 아이라고 이모부가 지어 주신 '돌콩' 이라는 애칭으로 자랐습니다. 아픈 아이를 키우며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있는 중입니다.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Siho
'쟤도 하는데 뭐- ' 의 [쟤]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밤 기슭 어딘가를 헤메고 있는 당신에게, 마침 나도 헤메이고 있다고 나지막히 속삭이는 이야기들.
팔로우
김영찬
"왜 이것을 해야 할까?" 혹은 “왜 하지 말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 해답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팔로우
다소다미
나 자신을 애틋하게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어요:) 다소다는 우리말로 "애틋하게 사랑하다"라는 뜻으로 "나(를)" 뜻하는 Me라는 단어를 붙여서 만든 합성어입니다.
팔로우
길엽
길엽(吉葉)의 브런치입니다. 시니어들의 행복된 삶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길엽 시니어 행복학교>를 세울 계획입니다. 노후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팔로우
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따순밤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우
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팔로우
UX Writing Lab
UX 라이팅 교과서 저자/ UX Writing 컨설턴트, 강연자 / UX 전문서 번역 / 1세대 웹기획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