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
명
닫기
팔로잉
30
명
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팔로우
고코더
IT 에세이 작가, 현업 개발자, 코딩 강사, 강연자, 파워블로거 | 출판, 강연, 방송, 인터뷰등 제안 연락주세요. "gocoder@kakao.com"
팔로우
SE HO
안녕하세요. 양세호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책,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팔로우
나탈리
무언가를 시작할때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팔로우
기묘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와 함께하는 커머스 버티컬 뉴스레터 「트렌드라이트」를 만들고 있어요.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로 '사고파는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팔로우
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팔로우
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팔로우
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팔로우
relish
차와커피를 내리고 지성과감성이 반반이며 이상적 성향은 은은미를, 마음을 아끼고 가꾸는 가드너. 차와 커피 요리 약자들이 까페와 외식에서 해방되고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길 응원
팔로우
writer Lucy
캥거루족이자 비건 지향인이자 사색 좀 하는 사람. 누워 있다가도 갑자기 인생에 대해 진지해지는 타입입니다.
팔로우
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팔로우
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김규원
김규원의 브런치입니다. 문화예술정책관련 연구직에 있지만 항상 여행과 가드닝에 빠져있습니다.
팔로우
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팔로우
김파랑
모르겠으니 이것저것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기록하려 한다. 무거운 인생을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기로 한다.
팔로우
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