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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톤
좋아하는 건 책과 옷 그리고 심플한 무언가. 내 안에 있는 것을 뜰채로 올리는 중. 어제와 오늘 생각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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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ergist
가끔.. 씁니다. 영화/드라마의 연출팀, 제작팀으로 이야기를 영상화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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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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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득
'여행'이라는 자유를 통해 모든 선택과 결정을 내 마음대로 해 본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를 통해 찾은 첫번째 선택지였던 '서핑'에 정착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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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다
책 읽기를 좋아하다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역할 속 내 모습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내 모습을 글로 천천히 풀어내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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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이
영화감독이 쓰는 하루 한 편의 솔직한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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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창업 후 다시 회사원이 되었습니다. 일하며, 살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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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히아이스
세상의 꿈과 사람을 연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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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니야
글도 마음도 완성되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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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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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왜 사는가보다 왜 죽지 않는가? 라는 질문에 더 끌리는 비관론자. 아마도 영영 답을 찾지 못할 것으로 예상됨. 그런데 또 재미있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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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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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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