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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
글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일상에서의 사건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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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결핍 가득했던 유년시절을 지나 어른이 되었습니다. 가끔 삶이 힘들 때 그때의 나로 돌아가 글을 씁니다. 결핍 가득한 나의 이면을 글 안에서는 또 다른 나로 인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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