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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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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엄마
아이를 키우는 일은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듭니다. 남매를 키우며 살아가는 엄마의 일상 이야기를 담습니다. 내 일상이 누군가에게 피식 웃음을 주며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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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늘보
Slow life, slow runner 경쾌늘보입니다. 호주 남쪽에서 느리게 가며 마주하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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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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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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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
사소한 일상의 기록부터 울컥하는 순간, 놓치고 싶지 않은 표정까지. 제 글이 당신의 하루에 한 모금의 따뜻한 차처럼 머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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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유희창
ㄱ유희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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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약수
상선약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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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과학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은 자신 있지만 내 진심을 꺼내는 작업은 항상 어렵고 두렵습니다. 그래도 글을 쓰는 이유는 온전히 나를 찾고 이해하고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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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올빼미
마흔을 지나, 어둠이 내려앉으려 할 때면 조용히 날갯짓을 시작하는 올빼미처럼 나는 글로 세상과 만나려 합니다. 완벽한 답 대신 끝없는 질문으로 함께 깊이 생각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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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예
평범한 주부, 전자책 작가 도전! 식물에 물 주듯 저에게 물을 주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의 도전이 저의 작은 새싹이 되어 자라나길 바라며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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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유라니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그 직업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 일하는 과정과 사회적 관계와의 개선 점을 기록하여 나의 경험을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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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선
동탄에서 국어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다. 카순이랑 차박 여행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오롯이 즐기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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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함은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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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포실냔냐
글쓰기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며 삶의 조각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감정, 관계, 성장, 회복,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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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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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붕가
닌자 거북이의 아지트, 지하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둠의 맨홀 뚜껑을 열고 '코와붕가!'를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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