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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
어떠한 직장이나 타이틀로 저를 소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나만의 가치, 나만의 행복을 찾아 깊이 있는 삶을 살고자 부단히 부딪치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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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i
주로 감정과 그 생각을 씁니다.풀어내지 못함을 뱉어내기도 합니다.우울을 이곳에 달아 전시하며그렇게 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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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할말 못 할말 다하는 환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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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양극성불안장애,자살유가족 입니다. 옛날 일기장과 현재형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울증 극복기,유가족의 아픔을 담았습니다.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그만큼 가치있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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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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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리
마케팅 일을 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떠도는 비 생산적 이야기를 적습니다. 주제는 삶의 부스러기와 다량의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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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까니 경찰관
작가라는 말이 기분 좋은 호기심 많은 지구대 경찰관. 그리고 부지런히 세상만사 지구대 이야기를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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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플
삶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세이/자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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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그럼에도 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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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간호사 혜니
과거 우울증, 불안장애 환자. 지금은 대학병원 정신과간호사가 되었다. 전문가라고 하기엔 멀었다. 하지만 병동에서는 꽤 그럴듯해 보이는 간호사다. 월/수/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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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Life
일상이 무거울 때 만나는 정신과 의사의 가벼운 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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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요트
정신과 의사 34년, 중증 정신질환, 가족 치료, 중독 치료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이제 글로 치유합니다. 삶의 상처는 다시 항해의 힘이 됩니다. 조금은 느리게 그러나 더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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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꾸신발
30대 의사입니다. 우울증과 일상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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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마루
틈틈히 책읽고 글쓰는 2020년생 쥐띠 딸과 2023년 토끼띠 아들의 엄마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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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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