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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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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맑음
작가 '김맑음'입니다. 청명하고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비가 온 뒤에도 반드시 푸른 빛을 돌려주는 하늘의 색을 '맑음.'이라는 단어로 정의하였습니다. 비가 온 뒤에는 반드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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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 림
세상 모든 것에 현혹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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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글을 사랑하고 글의 치유력을 믿습니다. 제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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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사는 개발자
만성 우울증 환자. 적당히 개발하고, 대신 삶의 가치들에 대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장래희망은 프리다이빙 강사 겸 프리랜서 개발자. 인생의 목표는 자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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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
공직 입직 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공무원으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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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온
진료실에서 글을 쓰는 존재론적 방랑자,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자아, 존재, 연대, 연결을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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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변호사시험 오시생의 수험 일기. 2026.01.06~01.10 변시.시험이 끝난 후의 일상 기록장. 결국 오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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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
어떠한 직장이나 타이틀로 저를 소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나만의 가치, 나만의 행복을 찾아 깊이 있는 삶을 살고자 부단히 부딪치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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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i
주로 감정과 그 생각을 씁니다.풀어내지 못함을 뱉어내기도 합니다.우울을 이곳에 달아 전시하며그렇게 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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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 끊어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붙잡아온 시간, 우울을 지나온 감각, 말로 다 옮기지 않는 침묵의 층위, 자살유가족으로 남겨진 존재의 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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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너하리
동화 작가를 꿈꾸는 정신과 전공의 가끔 시간을 내 그림을 그립니다. 2025년 5월 <나는 왜 마음이 아플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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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리
마케팅 일을 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떠도는 비 생산적 이야기를 적습니다. 주제는 삶의 부스러기와 다량의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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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까니 경찰관
작가라는 말이 기분 좋은 호기심 많은 지구대 경찰관. 그리고 부지런히 세상만사 지구대 이야기를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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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플
삶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세이/자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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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그럼에도 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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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사 혜니
대학병원 정신과 간호사. 임상경험과 정신건강 이야기,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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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 Life
일상이 무거울 때 만나는 정신과 의사의 가벼운 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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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요트
정신과 의사 34년, 중증 정신질환, 가족 치료, 중독 치료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이제 글로 치유합니다. 삶의 상처는 다시 항해의 힘이 됩니다. 조금은 느리게 그러나 더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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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꾸신발
30대 의사입니다. 우울증과 일상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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