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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다
두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 덕분에 그림책을 알게 됐고, 그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육아, 그림책, 일상 등 모든 것에 대해 마음이 가는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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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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