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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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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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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ha
임기제 공무원으로 12년째 재직중입니다. 어쩌다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분들, 늘공이 아닌 어공이 바라보는 공직의 모습들과 잡다한 이야기들을 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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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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