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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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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작은 것들을 찬찬히 살피며 조심히 쓰다듬는 사람. 엄마와 집사로서의 삶을 에세이집 <꿈꾸던 현실>, <딸책냥>에 담아 펴냈다. 제주의 작가들과 <천천히 제주>집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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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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