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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노하
오선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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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의 봄
틈틈이 그리고 촘촘히, 지금 사랑하고 있는 것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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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홍
삶은 그 자체로 표현 예술이다! 그냥 하루하루 잘 살면 되지 굳이 글로... 그래서 그냥 자알 살아왔다. 그런데 요즘 자꾸 마음의 우물에 글이 고인다. 코로나19가 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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