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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육오
머리 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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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작가
주로 시, 에세이, 칼럼을 씁니다. 침묵의 말들과 휘발되어 버릴 생각들을 이곳에 붙잡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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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스
집에 굴러다니는 작은 카메라를 주워 호기심에 출사를 나간지 4년째. 거대한 카메라를 보면 아직 쫄지만 그런 서툶, 사람 사는 냄새, 온기를 사진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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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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