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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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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로
Taste Curator & Gourmet Lover of Gangneung. 음식은 추억이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인생의 쉼표, 그 쉼표는 미식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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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나
어떻게든, 어떤 형태로든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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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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