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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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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터기
어쩌면 글감을 줍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소재로 그저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 냄새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bluebird18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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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사탕 솜사탕
30여년 전의 힘든 나날들을 재조명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후 청년 가장으로 살았던 이야기이며 가벼워지고 싶은 소망이 깃든 별명 솜사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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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나무
다른 시선을 인정하고, 새롭게 진화하면서 건강한 관계로 거듭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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