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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low
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어떤 글을 쓰는 사람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쌓이는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솔직하게 마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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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
"나 아직 안팔렸어요" 라는 말 대신 "이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은 노처녀 작가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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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인간
그저 그런 삶의 푸념이 아닌 같은 시간, 같은 지랄맞은 삶을 사는 나와 당신에게 숨 쉴 공간이 되고자 그리 좋지도 않은 나쁘지도 않은 지랄맞은 인생을 개똥처럼 흔적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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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모는 이대표
버스 운전석에서 하루를 보내고, 밤에는 그 길 위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가족을 책임지는 한 아버지가 노동과 자본주의 사이를 지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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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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