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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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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overcom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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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웅
최준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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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철
고용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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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Mi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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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이병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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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철
1980년대 원양어선 항해사로 일했음. 하선 후 약 27년 간 통닭 도매업을 하다가 2015년부터 원양어선에 옵서버로 승선하여 생물학적 자료 수집하는 일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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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ful세정
오세정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장면과 공간이 남기는 감정을 씁니다. 펜션을 운영하면서 만난 장면, 말로 다하지 않는 마음을 적습니다. 과장하지 않는 기록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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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인간
그저 그런 삶의 푸념이 아닌 같은 시간, 같은 지랄맞은 삶을 사는 나와 당신에게 숨 쉴 공간이 되고자 그리 좋지도 않은 나쁘지도 않은 지랄맞은 인생을 개똥처럼 흔적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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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헤드헌티 일과 해외 소독제 수입하는 일을 합니다. 현재 아내와 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신부전으로 투병중이고 인문학 역사 종교 교육 영화 에세이 등 관심분야의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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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하는 영화
평생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았던 시간을 지나 , 인생의 끝자락이라 여겼던 예순에 비로소 참 자유를 만났습니다. 명리학과 사색으로 길어 올린 치유의 문장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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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결
마음의 결을 따라 단어를 쓸어냅니다. 쓰다듬으면 가다듬어집니다. 당신의 마음에도 가닿아 담아지는 언어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본명은 고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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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모는 이대표
낮에는 도로 위에서 버스 핸들을 잡고, 밤에는 자본주의의 핸들을 잡습니다. 딸 셋을 둔 82년생 아빠의 치열하고 낭만적인 미국 주식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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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줌마
"나 아직 안팔렸어요" 라는 말 대신 "이런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은 노처녀 작가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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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세
삶과 문장 사이를 천천히 걸어가는 작가, 정은세입니다. 하루의 작은 순간과 기억 속 사유를 고전처럼 담담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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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킹스
제 2의 직업으로 사회복지사를 하고 있으며 강사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여행이나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상을 주로 쓰며 따뜻한 에세이스트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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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가수이자 작사가 석영'으로 활동중인 에세이스트 이작가야입니다. 사람의 온기와 그리움, 평범한 순간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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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정재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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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low
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어떤 글을 쓰는 사람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쌓이는 감정을 무시하지 않고 솔직하게 마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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