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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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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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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100년 넘은 뉴욕 유대계 자산운용사에서 Vice President로 근무하며 아이비리그 싱크탱크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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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topia 윤또피아
영국 런던 거주 클래식 피아니스트 Yoontopia(윤또피아)의 작은 세계 속에서 겸허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예술과 사람 그리고 삶에 대한 사색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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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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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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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나 Lina Song
의사결정 설계자 (Decision Architect). 하버드 의사결정과학 박사, 두구다 대표. 불확실한 상황에서 조직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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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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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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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마음을 리뷰 합니다. 장소와 음악, 책을 거쳐 마음에 머문 순간을, 그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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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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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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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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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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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알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고요, 감격스럽게도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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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명랑한 부자 할머니를 꿈꿉니다. 好: 초콜릿, 손 편지, 라디오 集: 책갈피, 엽서 志: 탐조, 올레길, 고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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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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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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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목눈이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곁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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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디카시를 짓고 포토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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