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집이 있었으면 좋겠다.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을 봤다.
낭만......
좋다.
인간은 참 흥미롭다.
거리에 있을 때는 따뜻한 집이 있었으면 했다.
따뜻한 집이 생겼다.
불편을 감수하고 거리로 나간다.
감수한 불편만큼 낭만이 차오른다.
아! 낭만이여!
귀족들의 서민체험?
누군가에게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