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착하게 살아온 할머니가 청개구리가 부러워 넋두리 하는 소리
아는 게 힘이다. 아는 게 병이고 모르는 게 약이라며?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 늦게 일어나는 벌레도 많던데~
구르는 돌엔 이끼가 끼지 않는다. 이끼 껴도 멋있잖아!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한다. 우물 많이 파면 더 좋은 거 아녀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개떡도 맛만 좋더구만!!
울면 안돼. 울고 나면 시원하고 좋고 억지로 웃으면 속으로 쌓여 더 커져~
착하게 살아라 그래야 복받는다. 못된 사람들이 더 잘살기만 하는 건 뭔데?
포기는 배추 셀 때 쓰는 단어야. 포기하면 안돼. 내려놓고 포기하면 마음이 편해진다네.
여자가 그럼 쓰나 여자다워야지. 너나 잘 하세요!
지는 게 이기는 거야. 됐거든요. 내가 왜 그래야 되남유? 맨날 져주니까 지가 잘난 줄 알던데요.
지금까지 한 소리는 청개구리가 하는 소리가 아니라오. 양보하며 열심히 살아온 착한 할머니가 청개구리가 부러워 넋두리하는 소리라오.
그래도 돌이켜보니 나름 훌륭하게 잘 살아온 것 같아유. 어울렁 더울렁! 또 살아 가 보자구요☆
출처: 구글 재미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