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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음아
안녕 마음아의 브런치스토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삶으로 부터 도망치고 싶지 않아 글쓰고 책을 읽습니다. 무너진 시계 추를 바로 잡아당겨 마흔 너머의 삶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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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CMH
기술자가 많이 있습니다.기계를 고치는 기술자 글을 쓰는 기술자 등 많은 기술자가 있습니다. 머릿속을 스처가는 실바람 같은 생각들을 글로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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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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