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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양
미국에서 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팀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지만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삶의 시시콜콜한 순간들과 흔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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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르
4월의 봄바람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독일에서 비올라를 전공하고 한글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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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시스터즈
강졔와 Sue 두 명의 Z세대 에디터가 콘텐츠를 덕질하고 기록하는 <덕질시스터즈>입니다. 삶을 고민하는 방식에 대한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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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라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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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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