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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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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무
23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집에서 애 셋 돌보며 등하교를 담당합니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지만 글쓰기가 가장 재미있네요. 모두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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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코치 Young
책육아전문가. 육아는 아이들의 수만큼 무수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방법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독서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글로 기록하여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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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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