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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유난히
공학과 숫자와 책임의 삶을 살지만 불안을 기록하고 감정을 해체하는 말을 생각합니다. 모순과 공허사이의 검은색에서 하얀 빛을 찾고자합니다. 늘 당신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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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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