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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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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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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어린왕자의 브런치입니다. 한국사ㆍ세계사 강사,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입니다. 역사 에세이를 쓰고 싶은 원대한 꿈도 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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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즈
안녕하세요, 부동산 인문학자 닥터리즈입니다. 저는 공간을 이야기하고 다루는 사람입니다. 치료가 필요한 부동산은 고쳐주고 처방전을 써주는 닥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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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소녀
러시아어를 전공한 서진영 작가입니다. 러시아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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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니
바르고 명랑한 중년의 교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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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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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li
호주에 이민 온 20대 입니다. 이곳에서의 생활과 일, 그리고 그 사이의 생각들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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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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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
정원과 자연을 담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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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
재미교포입니다. 경제와 순수미술을 전공한 후 MBA까지 공부했습니다. 과거를 추억하는 일과 영화를 좋아하며, 한국기업대상 HRD/교육제공 & 미국 투자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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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매일 달리고 쓰며, 니체처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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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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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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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ozi
시작하는 에너지로 사는 법밖에 모릅니다. 수시로 번아웃에 발목을 붙잡힙니다. 모든 일이 크게 느껴져서 기쁘고 당황스럽습니다. 아직 덜 큰 나를 데리고 사느라 정신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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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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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os YN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 지구촌의 다양한 여행과 그들의 삶·문화·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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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중편소설로 문단에 발을 디딘 이후, 한 줄 한 줄 언어의 결을 다듬으며 삶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글은 삶을 껴안는 또 하나의 언어’ 꽃 에세이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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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na
정착형 방랑자의 때로는 소소하고, 때로는 진지한 스웨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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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어딘가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방에선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저입니다. 종이를 구겨가며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그것 또한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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