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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원
주중엔 회사원, 주말엔 책방에서 글 써요 :) 폭우처럼 쏟아지는 글보다 단비처럼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어요. _ (반디왓) 책방카페 책방지기 @bandiwat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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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콩
국어교사 2년 차, 자취 75일 차, 이별 40일 차에 홀로 서는 인생에 적응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볼콤의 <우아한 유령>과 어울리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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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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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희
글 밥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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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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