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리솜
어느덧 10년 경력의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감정 PD 푸른뮤즈
불안을 정리하고, 마음을 묻고, 나를 설명하지 않고 이해받고 싶습니다. 내 감정을 관찰하고 편집하는 PD가 되고 싶습니다. 글은 감정이라는 언어를 배우는 소중한 도구입니다.
팔로우
정인
사는 게 고된 ADHD인입니다. 생각 없이 게임하다가 영화 보다가 귤 까먹고 만화 보고 싶어서 만든 브런치인데 일기 모음집이 되어가네요. 목소리 좋습니다. 라디오에서 만나요.
팔로우
지혜
쓰는 사람 그리고 걷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