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작은 순간에도 시를 쓸 수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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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장현정 작가
Nov 28. 2025
작은 순간에도 시를 쓸 수 있음에
휴대폰을 들고
대화 나눌 이 없지만
창밖을 바라보며
단 한줄의 시를 쓸 수 있음에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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