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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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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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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믄
3년차 퍼포먼스 마케터이자 쉐어하우스 거주자입니다. 24시간 일하고, 24시간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을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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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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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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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
해는 바다를 빛나게 한다. 빛나던 바다는 그 해를 품는다! 바다를 품은 해, 해랑입니다. 22살 아들과 13살딸을 키우는 엄마인 나! 글을 쓰며 나를 보며 삶을 다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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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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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Semper Eadem....Always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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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서가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글을 쓰는 별볓서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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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ow and pleasure
책으로 마음을 읽고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내면 독서 리뷰 전문가, 교육공학박사> sorrow and pleasur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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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외면하고 싶은 마음을 쓰고 비로소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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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례
외이례는 평소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에 "왜 이럴까"하고 질문을 던지던 네 명의 친구들이 모여 만든 브런치 작가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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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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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쇼츠
금융과 기업을 취재합니다. <구독경제 101> <사이드 허슬러> <부자의 돈 공부 빈자의 돈 공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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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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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여행
동남아시아에서 까페주인도 해보고 장기여행자로도 살아봤습니다. 지금은 퇴직이후 더 나은 삶이 뭘까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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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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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일상을 글로 남기려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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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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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핫도그
지속 가능한 여성 공동체를 위하여. 여자 둘이 재테크 공부하고, 투자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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