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The Road, Slit, Island, Wall and
the Wall 250502
일하면서 글도 쓰고 대학에서 가르치기도 합니다. 철학책과 시를 읽으면서 망치질도 합니다. 벗이 오면 요리를 하고 락을 들으면서 위스키를 마십니다. 아직까지는 고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