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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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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자라는알라씨
글을 읽고 쓰는 두 아이의 엄마 '오늘도 자라는 알라씨'의 브런치//작은 눈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나만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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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미니
17년차 영어교사로서 학교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일들을 예민한 감수성과 특유의 직관력을 살려 기록해가고 있습니다. 비교육적, 비과학적 내용이 다수 포함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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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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