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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왔어요!
아가의 편지(1)
by
모아
Aug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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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별을 지나
제가 여기까지 혼자서 왔어요.
얼마나 기다렸나요?
전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를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한달음에 달려 오고 싶었지만
발이 너무 작아서
힘이 없어서
이제서야 도착 하고 말았어요.
토마토 별에선 친구들과 있었어요.
거기선 제가 젤 먼저 나왔지만
거기서 전 젤 작은 아이랍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엄마 아빠를 만나러 왔어요
엄마가 간절히 바라고
아빠가 기뻐해 주셔서 용기가 났답니다.
엄마아빠를 보자마자 전 힘이 났어요.
엄마아빠도 저를 보고 기뻤을까요?
마이펫의 이중생활 아기같은 외모의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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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느리지만 올바른 길을 선택 하겠습니다.세상에 무례함과 정의롭지 못함이 늘 안타깝습니다.소녀 감성으로 시를쓰는 시인이 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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