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일 꿈꿔요
아가의 편지(3)
by
모아
Aug 6. 2021
아래로
퐁송퐁송한 구름위를 건너
고운 이불을 덮고
매일밤 토마토 별로 여행을 떠나요
얼른 자라게 해 달라고
엄마에게 아빠에게
안길수 있게 해 달라고
제가 떠나온 별에선
아직 제 얘기를 들어 줄까요?
엄마 아빠
오늘도 전 엄마아빠만 간절히 꿈꾸어요.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스노우볼
keyword
엄마아빠
엄마
아가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모아
직업
프리랜서
남들보다 느리지만 올바른 길을 선택 하겠습니다.세상에 무례함과 정의롭지 못함이 늘 안타깝습니다.소녀 감성으로 시를쓰는 시인이 고 싶습니다.
팔로워
4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아가 걱정 말아라
이것 좀 보세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