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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보세요!
아가의 편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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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Aug 8. 2021
꼬물거리던 제가
마구마구 움직이고
이런제가 저도 신기해요
엄마가 아빠가 응원해주면
더더 신이나 자꾸 하게 되지요.
어쩌면 엄마아빠의 미소가
절 이렇게 신나게 할까요.
마이펫의 이중생활 스노우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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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느리지만 올바른 길을 선택 하겠습니다.세상에 무례함과 정의롭지 못함이 늘 안타깝습니다.소녀 감성으로 시를쓰는 시인이 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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