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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발자욱
뒤늦게 시작한 창업의 길, 그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를 기록합니다. 가족과 피부, 그리고 삶 속 진심을 담아 써 내려가는 이야기들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으로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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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일상의 작은 균열과 마음의 파문을 언어로 옮기려는 사람입니다. 사람과 시간, 사라져 가는 것들의 흔적을 오래 바라보며 시를 씁니다. 침묵의 시간속에서 건져 올린 시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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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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