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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봄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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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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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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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인스타 @opendooropenit 시집<책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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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영화를 곁에 두고 글을 씁니다. @ohne.sa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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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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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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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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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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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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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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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
사회복지사였고, 상담심리사이자, 스스로의 마음이 여전히 궁금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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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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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어쩌면 경계 위에서 서성인다는 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두 세계를 모두 품을 수 있는 풍요로움의 증거. 그 찬란한 두 세계의 만남을 위해 문장으로 그 틈을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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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밀도
미래를 연구하며 밥벌이를 합니다. 가족들이 모두 잠든 밤, 작가가 되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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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열정
사랑이 답이라는 걸 왜 진작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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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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