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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락 Jung BaekLak
대한민국 시인을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시, 시조, 디카시로 등단해 희망과 위로의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영어로 사람과 소통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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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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