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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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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한
2차 전직을 준비 중인 초등 교사. 사람 1명, 앵무 2마리와 동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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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나의 글 한 줄이 당신에게 용기와 힘을 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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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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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상실의 강을 건너는 싱글맘. 거침없고 용감무쌍한 '외면의 나'와, 밤마다 찔찔 눈물 흘리는 '내면의 나' 를 받아들이며 글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을 재정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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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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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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