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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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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또아
삶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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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상담전문가입니다. 상처. 사랑. 성장등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글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따뜻하고 힘을 주네요 라는 말에 힘을 얻어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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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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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이서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자전적 에피소드와 상상을 엮어 씁니다.현재 창작 장편소설 투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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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chloemas
어쩌다 여기까지 온 당신, 반갑습니다. 하고 싶은 게 많은 경험애호가 클로이입니다! 이곳은 머릿속 끝없는 생각을 쏟아내는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소통하고 싶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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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큰
에세이를 쓰는 김연큰입니다. 주로 제 경험에 대해 씁니다. 또한 제가 아는 지식을 나누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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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직장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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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치는 컴돌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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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16세기 네덜란드 미술사를 공부했어요. 최근 아주 오랜만에 새 프로젝트를 시작했답니다. 중년 남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한국 아저씨’의 초상화를 만들어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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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억
김추억의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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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다움
조용한 디테일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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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오쌤
디자인과 기구설계를 하며 사람보다 감정을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지워지고 흔들리는 마음, 조심스럽게 기록하고 싶습니다.글과 낙서로 남기는 감정의 선, 이곳에 그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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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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