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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생활 관찰자
오랜만에 다시 시작합니다. 브런치 가입 후 잠시 쉬는 동안 프랑스와 북경, 통영을 오가며 살았고 다시 파리의 이민자로 정착했습니다. 그동안 글쓰기보다 요리하고 빵 굽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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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근
박태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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