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정 사용법

불안 -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다.

by 숨의온도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감정은 참 복잡합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들이 나를 스쳐 지나가는데 오늘도 감정에 이끌려가기 바쁩니다.


어느 날은 내가 왜 이러는 건지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어떤 마음인 건지,

무슨 생각인 건지,

내 기분이 왜 이러는 건지,


그럴 때마다 부정하거나 피하려고만 했던 지난날의 모습을 떠올리며,

더 이상은 자신을 밀어내지 않으려 합니다.




가장 나를 힘들게 했던 '불안'이라는 감정.

생각해 보면 어린 시절부터 늘 불안이 많은 아이였다.

유치원에 다녀야 했던 시절에도 엄마와 떨어지지 못하고, 종일 울기만 하여 결국 다니지 못했을 정도였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숨의온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11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읽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