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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 satisfied
먹고 마시고 읽고 본 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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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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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B
‘어둠’을 고찰하고, ‘불행’을 껴안고, ‘눈물’을 사랑하고 매일 타는 ‘석양’을 꿈꿉니다. 주로 ‘내’ 이야기를 쓰지만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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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영
미래는 늘 불확실하고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이 곁에있는 지금 이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책상에 앉아 글을 씁니다. 제 글의 온기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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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i
in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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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박이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 자유롭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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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재밌는 삶을 가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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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지윤서
지.윤.서와 함께 여전히 성장 중인 말띠 아낙입니다. 다가온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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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일상의 사소하고 다채로운 단면에 대해 쓰는 사람입니다. 여성과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소설을 씁니다 업무메일은 kimoj2328@gmail.com이니 여기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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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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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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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읽고 쓰고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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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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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샘
글이란 알맹이는 나를 치유하며 단단하게 해주는 벗 . 글의 따스함, 온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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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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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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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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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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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몽
붉은 밤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는 별을 가슴에 끌어안는 꿈을 꾸어봅니다. 작은 씨앗이 움터 숨어있는 꽃이 피어날 그 날을 그려봅니다. 그 순간을 짓고픈 화花몽夢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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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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