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과 틱쿤을 위해(1012)

믿음의 눈으로 시간을 보다: 오늘의 은혜로 새롭게 서는 선택

by Leo Song

각성과 틱쿤을 위해(1012)

믿음의 눈으로 시간을 보다: 오늘의 은혜로 새롭게 서는 선택
날짜: 2025.10.12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주의 긍휼은 무궁하심이 새로우니
아침마다 새로우며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는 어제의 것으로 오늘을 살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분의 긍휼은 아침마다 새로워집니다.
우리가 눈을 뜨는 그 순간, 하나님은 이미 새로운 하루의 은혜를 예비하십니다.


때로는 어제의 실패가 마음을 무겁게 하고,


과거의 상처가 오늘을 가로막으려 하지만,

하나님은 오늘 이 순간에도 -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고 말씀하십니다.

쉐미니의 길은 바로 그 “다시 시작”의 길,
하나님께서 시간을 새롭게 만드시는 여덟째 날의 질서입니다.


오늘, 어제의 그림자를 놓고
새로운 은혜의 하루를 선택하십시오.



각성 | Awakenin


하나님의 은혜는 어제의 것이 아니라,
오늘의 아침에 새롭게 주어지는 생명의 호흡이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는 오늘도 새롭습니다.”
이 고백이 마음을 밝히고, 하루의 리듬을 새롭게 세울 것입니다.



선택하기


오늘, 후회 대신 새로운 은혜를 붙드십시오.
그 선택이 과거의 시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현재 속으로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생활영어

1. God’s mercy is new every morning.
(갓즈 머시 이즈 뉴 에브리 모닝)
하나님의 긍휼은 아침마다 새롭습니다.

2. Today is filled with new grace.
(투데이 이즈 필드 위드 뉴 그레이스)
오늘은 새로운 은혜로 가득합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새로운 은혜를 붙드는 자는 과거의 시간을 벗고 하나님의 오늘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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