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눈으로 시간을 보다: 어둠 속에서도 빛으로 서는 선택
각성과 틱쿤을 위해(1013)
믿음의 눈으로 시간을 보다: 어둠 속에서도 빛으로 서는 선택
날짜: 2025.10.13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 5장 14절
오늘의 묵상
세상은 때로 너무 어두워 보여
빛을 비추는 일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 “작은 빛이라도 어둠을 이긴다” - 고 말씀하십니다.
빛은 소리치지 않습니다.
그저 조용히 비추면서,
그 자리에 있는 모든 것을 드러내고 회복시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그분의 빛을 반사하는 존재로 살아가길 원하십니다.
쉐미니의 길은 하나님께 받은 빛을 세상 속에서 드러내는 길입니다.
그 빛이 곧 각성이며,
그 빛으로 세상을 회복시키는 것이 바로 틱쿤입니다.
각성 | Awakening
빛은 세상을 바꾸기 전에,
먼저 내 안의 어둠을 비추는 하나님의 손길이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나는 오늘 하나님의 빛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이 고백이 당신의 하루를 빛의 질서로 옮길 것입니다.
선택하기
오늘, 판단 대신 빛의 역할을 선택하십시오.
그 선택이 어둠 속에서도 당신을 드러내게 할 것입니다.
생활영어
1. Even a small light can overcome darkness.
(이븐 어 스몰 라잇 캔 오버컴 다크니스)
작은 빛이라도 어둠을 이길 수 있습니다.
2. I will shine God’s light wherever I go.
(아이 윌 샤인 갓즈 라잇 웨레버 아이 고우)
나는 어디서나 하나님의 빛을 비추겠습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작은 빛이라도 하나님의 질서 안에 서면, 세상의 어둠은 물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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