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 다녀오고..
안녕하셔요.
글을 읽어주시고 방문해주시는 모든 독자님들께..
대상포진으로.. 몸이 쉬라고 하는데..
건강할 때 생각해서..
회사 일. 신앙상담. 쉐미니 연구팀. 개인적인 글쓰기까지..
무리를 했더니..
어제..오후 4시경에
세상에 빙글빙글 돌고 식은 땀이 비오듯하고..
죽는구나 생각했는데..
아직은 살게하셔서.. 병원에 다녀오고.
침도 맞고..
미음을 먹으면서 추스리고 있습니다.
오늘 연재해야는 글은..
건강상 무리일것 같습니다.
건강이 회복되고.. 대상포진이 잠잠해지면..
조심하며 글을 올리겠습니다.
안면은 없지만..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