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미니의 평안으로 한 주를 시작하다: 하셈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다
각성과 틱쿤을 위하여 1114
쉐미니의 평안으로 한 주를 시작하다: 하셈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다
날짜: 2025.11.14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한복음 3장 16절
오늘의 묵상
쉐미니의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세상을 회복시키는 하셈의 의지입니다.
하셈의 사랑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고통의 자리, 연약한 자리 속으로 들어와
빛으로 안아주는 은혜입니다.
오늘, 그 사랑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그 사랑이 당신의 시선과 말을 부드럽게 하고,
세상을 품는 회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각성 | Awakening
하셈의 사랑은 세상을 심판이 아닌
회복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는 빛이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하셈, 제 눈을 당신의 사랑으로 새롭게 하소서.”
이 고백이 당신의 관계와 말, 생각을
사랑의 질서로 덮어줄 것입니다.
선택하기
오늘, 판단 대신 사랑의 시선을 선택하십시오.
그 선택이 당신의 하루를 따뜻한 은혜로 감쌀 것입니다.
생활영어
1. God’s love restores everything.
(갓즈 러브 리스토어즈 에브리띵)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회복시킵니다.
2. I choose to see with His love.
(아이 추즈 투 씨 위드 히즈 러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기를 선택합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쉐미니의 사랑은
판단을 녹이고 세상을 품게 하는
하셈의 회복 에너지이다.
- 쉐미니의 길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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