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끝에 찔린 상처보다말의 날에 찔린 상처가 더 깊고 오래간다칼끝은 피부를 뚫지만날카로운 말의 날은 심장을 찌르기 때문이다 나의 용서는 절대너에게 미치지 못한다 저 눈부신 나의 햇살을 향해쇠꼬챙이를 던지는 너에게 나는 용서하기를 포기한다 네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축복하라 하신그분의 말씀이 아니라면